우리 모두의 가슴속에 간직한 꿈은 "우리 모두가 행복한 사람들"이 되어야 한다는 확실한 사실입니다. 행복한 사람들이 모이면 행복한 가정이 되고 부강한 살기 좋은 사회가 될 수밖에 없습니다. 그것은 교육을 통해서 이루어지는 것이지 결코 다른 무엇이 대신 할 수는 없습니다.  저도 이 시대를 살고있다는 사실과 무엇인가 나도 이 사회에 봉사해야 할 일이 있다고 생각한 인간적인 사명감이 있습니다. 그래서 다시 문을 열게 된 것이 이 '태교 홈 페이지'를 개설하고자 하는 것입니다.  


  여기에 다시 소개하는 내용은 저가 앞서 보시판으로 인쇄하여 여섯 차례에 걸쳐 18000부를 배포한 '착한이여 내게로 오렴'이라는 책의 내용입니다. 이 책에서 저는 저의 태교이론을 정립했다고 확신합니다. 그래서 앞으로 저의 태교이론의 바탕은 이 책의 내용을 해설하는 것이기도 하겠습니다. 지금 우리들은 제2의 IMF라고 우려하는 상당히 어려운 시대에 직면하고 있습니다. 저가 항시 슬프게 생각하는 우리 현실의 하나는 이러한 소용돌이치는 어려운 시대를 당하면 그래도 어느 한편에서는 참으로 희망을 일으키는 교육적인 사회의 건전한 세력이 형성되어 그 시대 사람들의 희망이 되고 사표가 되는 중흥의 원동력이 되는 계층이 형성된다는 사실입니다. 그런데 우리 사회는 그것을 확인하기가 힘든 불확실성의 현실이 가공할 무서운 적의 하나라고 저는 확신합니다.


  우리들은『국력』이라는 의식과 개념을 가슴 가득히 채우고 있습니다. 그 국력은 '엄마들의 머리 쓰기' 즉 엄마들이 자식들을 키우는 그 교육의 의식과 체질입니다. 그것이 국력의 전부라고 저는 확신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저는 태교의 이론적 지도에 저의 열정을 다해보고자 하는 것입니다. 태교에 대한 바른 이해와 실천은 엄마들의 '바른 인식'의 전도를 의미하는 것이며 그것은 바로 중흥의 원동력이며 행복한 삶의 시작을 의미하는 것입니다.의식이 전도된 사람이 태어나기 때문입니다. 의식이 전도되면 팔자는 쉽게 바꿀 수 있는 것입니다. 그래서 저는 새해부터 저의 '태교 에쎄이'를 이 홈 페이지를 통해서 다시 싣고자 합니다. 물론 그것은 새로운 내용은 아닙니다. 이 책의 부록이라고도 할 수 있지만 그런 호소력을 동원하여 목마른 엄마들을 도와서 우리 사회의 발전적인 교육의 한 부분을 저도 조력하고자 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우리 함께 관심 갖고 해결해야 할 과제에 저도 동참하고 있는 한 사람으로 이해해 주시고 섭렵해주시기를 바라는 마음뿐입니다.  

감사합니다.


경진년 마지막 달 중순에
송광사 화엄전 뜰악에서  영진  합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