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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이영란  작성일 2019-06-28 16:10:35
정말 오~랜 만에 들어왔습니다.
가입되었는지 기억도 못할 만큼..
계속 가입시도 하는데 이미 되어있다는 정보에
깜짝 놀랐습니다. 그리고.. 기뻤습니다.
오래전부터 의식이 살아 있었구나..스스로가 대견했습니다.^^
자리를 지키고 계셔주셔서 감사합니다.~*
 
작성자 배윤임  작성일 2013-01-04 10:42:07
영진스님 감사합니다
 
작성자   작성일 2012-11-16 20:57:46
귀의 삼보하옵고

아래 글을 올려주신 분 안녕하세요?
저가 미얀마 여행을 좀 다녀오느라 미쳐
글을 읽지 못했습니다.

저의 061-755-5711 이 번호로
전화 좀 주시기 바랍니다.
이 전화는 시내 요금으로 처리되므로
이 전화를 이용해 주셨으면 합니다.

항상 건강하시구요.
나무 마하반야바라밀.

영 진 합장
 
작성자 csh  작성일 2012-11-09 11:43:21
스님,
안녕하세요!

답답한 마음에 이곳저곳을 헤메다가 스님의 홈페이지를 발견하였습니다. 그리고 용기내어 글을 남깁니다.

저는 결혼한지 3년째이지만 아직 임신이 되지않고 있습니다.
부부모두 의학적인 문제는 없는걸로 나왔습니다.
3년동안 이런저런 것들을 많이 해보느라 몸도 마음도 많이 지쳐있는 상태입니다.
하지만 의학적 문제가 없다는 긍적적, 희망의 끈을 놓지 않고 마지막으로 제가 할수있는게 뭘까..생각해보니 기도였습니다.
가까운 절에가서 100일 기도를 드리겠다고 시작한지가 2주째가 되어가고 있습니다. 하지만 불교의 예절만 알고있을뿐 기도의 방법이나 내용을 몰라 헤메고 있습니다.

스님,
제가 임신을 위한 태교 기도를 올바르게으로 할수있는 방법을 알려주세요.
어떤 순서로하면 되는지, 어떤 내용의 발원문을 적어서 읽어야 하는지.. 꼭 알려주셨으면 좋겠습니다.
너무너무 간절한 마음으로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작성자 연화  작성일 2012-01-13 16:45:36
스님!
처음 뵙겠습니다~~~
스님께서 이런 공간을 마련해 주셔서 너무 감사 드립니다.

세속에는 태교에 관한 정보들이 넘쳐 나고 있지만 저는 스님의
태교이야기를 세상의 모든 예비 엄마 아빠들이 꼭 읽었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제가 아직 책을 다 보진 못했지만 ...
몇년 전에 잠시 들러 첫 몇 쪽만 읽어 봤는데 너무 가슴에
와 닿았습니다.

저는 딸이 결혼 적령기가 지나도 혼자 살면서 불교 공부나 하던지
하면서 별 신경을 안쓰고 있었는데...
이제  딸이 결혼을 할려고 마음을 먹으니 갑자기 스님의
태교이야기가 생각나서 찾아 왔습니다. ㅎㅎ

스님" 착한이여 내게로 오렴" 책을 꼭 구하고 싶습니다.
제일 먼저 스님의 책을 읽히고 싶은 마음이 간절해서 입니다.

스님! 고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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